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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후 배병준은 김종규에게 따로 사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10일 전주 KCC 이지스와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5반칙 선언 후 벤치 구역에서 욕설을 하며 불만을 표출한 KCC 브랜든 브라운에게도 제재금 2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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