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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지사는 "수사 내용을 보면 네티즌 수사대보다도 오히려 판단력이 떨어지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든다"며 "차고 넘치는 증거 중에서 이미 목표를 정하고 그게 이재명의 아내다라는 데 맞췄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진실보다는 권력을 선택했다, 그런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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