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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27회 방영분에서 파출소 안 조창길의 자리에서 김보라(박은우 분)의 시신이 발견됐다. 파출소는 비상이 걸렸고 사건을 동네 주민들에게 알리는 양선생이 표정에는 그 어느 때보다 긴박함이 역력했다. 마을 사람들이 조창길의 알리바이가 없다고 의심하는 상황이라 양선생의 걱정이 더욱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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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영분의 살인 사건은 미스마(김윤진 분)가 예리한 추적 끝에 범인으로 의심받던 이웃주민 하은직(김서경 분)이 아닌 김방원(계수길 분)과 이서원(간미연 분)을 공범으로 지목했다. 심지어 살해된 소녀는 아이돌 연습생 보라가 아니라 성해인(최다혜 분)이라는 사실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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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을 빌미로 장철민을 의심하고 있는 한태규(정웅인 분) 형사가 사건의 실마리를 잡고 움직이기 시작하자 양미희 검사가 보낸 괴한이 교통사고를 내면서 정웅인이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엔딩장면으로 시청자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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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7일 7.53%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SBS 주말 특별기획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은 24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