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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이하 '복수돌')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부당하게 퇴학을 당한 강복수가 어른이 돼 학교로 다시 돌아가 복수를 계획하지만, 복수는 고사하고 또다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엉뚱하면서 따뜻한 감성 로맨스'. 유승호는 학창시절 누명을 쓰고 쫓겨났으나, 명예를 획복하기 위해 학교로 복귀하는, 설송고의 '이슈 남' 강복수 역을 맡아, 특유의 로맨틱하면서도 유쾌한 남성미로 올 겨울 시청자의 가슴을 뒤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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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의 '초 집중 농구 대결' 장면은 지난 10월 20일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촬영됐다. 유승호는 리허설 전 꼼꼼하게 동선 체크를 마친데 이어 농구 상대와 공을 주고 받으며 몸풀기에 나서는 등 완벽한 농구씬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쌀쌀한 날씨, 장시간 계속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전혀 없이 시종일관 눈과 입가에 미소를 함박 지으며 주변 스태프들을 편하게 해주려고 애쓰는 등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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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유승호는 때로는 로맨틱하고,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남성적인 복수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며 "'복수돌'을 통해 '국민 남친' 유승호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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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