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빠본색' 박지헌이 다둥이 마라톤대회에 참가한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다둥이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박지헌 가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지헌 가족은 6남매 가족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7세 이하 다둥이 가족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다둥이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다. 박지헌은 다둥이 가족의 위력을 보여줘야 한다며 강한 의욕을 보인다. "우리나라 대표 다둥이 가족이 누구냐"며 자신 있게 묻는 박지헌에게 첫째 아들 빛찬이는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지"라고 팩트폭력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대회 장소에서 박지헌의 가족을 본 한 시민은 "한 사람이 낳은 애들이 맞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박지헌은 의도치 않게 다둥이 가족의 위력을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선수로 출전한 넷째 향이와 다섯째 솔이는 마라톤 참가를 뒷전으로 하고 캐릭터 인형에 빠져 박지헌을 진땀 나게 한다. 이후 마라톤 경기가 시작된 후에도 향이와 솔이는 예측불허의 상황들을 연출하며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이후 박지헌은 자신이 준비하고 있는 음원으로 가족들과 함께 부르는 '패밀리 송'을 녹음한다. 6남매와 박지헌의 부모님까지 함께 참여해 탄생한 곡을 들어본 스튜디오의 MC들은 "정말 감동적"이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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