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안소희의 매력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12월호 이슈로 안소희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병헌, 한지민, 김고은 등 연기파 배우들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기고 팬들에게 선보이는 첫 패션 화보다. 패션 소화력이 높은 여배우로 꼽히며 브랜드 선호도 1순위인 배우 안소희는 디자이너 감성의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오즈세컨(O'2nd)의 로맨틱한 의상들을 그녀만의 분위기로 세련되게 표현해냈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분위기를 압도하는 힘이 있다. 피부가 너무 좋아서 조명을 그대로 흡수하는 것처럼 아름다워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안소희는 현재 영화 '싱글라이더'이후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팬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작품으로, 연기자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갈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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