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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내년부터 푸마 유니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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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푸마 코리아와 공식 용품 후원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MD 전문업체인 (주)디아이에프코리아를 통해 체결한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처음으로 도입되는 'Commercial Packages Deal'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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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구단, 용품사, 공급사가 상생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진행되는것으로 구단은 최상의 퍼포먼스 실현을 목표하는 푸마의 용품을 착용함으로서 경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디아이에프코리아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 프로구단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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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 계약 기간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이다.

70년의 긴 역사를 가진 푸마는 그 첫 시작이 축구화 푸마 아톰(PUMA ATOM)이었을 만큼 축구에 뿌리를 둔 글로벌 스포츠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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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 독일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이탈리아의 AC밀란 등 세계적인 명문팀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2018년부터 2년간 계약했던 기존 스폰서 자이크로와의 계약은 상호 협의에 따라 중도 해지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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