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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은 "12월 3일 저녁 8시부터 영스트리트 DJ를 맡게 된 정소민입니다. 저와 함께하는 영스트리트, 많이 놀러와 주실 거죠? 우리 곧 만나요"라며 청취자들을 만나는 반가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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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존에 DJ를 맡았던 개그우먼 이국주는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 10월 '영스트리트'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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