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신혜가 '이문세 합창단 모임'을 공개했다.
24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문세합창단모임. 4년전 이문세선배 콘서트에서 합창단으로 참여해 쭉~~이어진 인연 #이문세합창단 #내년에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황신혜를 비롯해 이문세, 가희, 박경림, 김완선, 노을 전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문세 합창단'으로 소개한 의외의 인연들이 반가움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만찬을 즐기고 있다.
한편 '이문세 합창단'은 지난 2014년 이문세의 전국투어 '대한민국 이문세-Thank You' 서울앵콜콘서트에서 30여명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이 세상 살아가다보면'을 함께 불렀던 모임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