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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TV를 이용한 게임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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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가슴을 졸이면서 채널을 튼 가운데, 안재현이 하필 배구 채널을 틀면서 벌칙자가 되고 말았다. 이어 안재현은 목적지를 정하기 위해 채널을 틀었고, 화면에선 낚시 방송이 나오고 있었다. 촬영지는 안면도였고, 이에 안재현은 새벽에 홀로 안면도로 떠나게 됐다. 나영석PD는 "새벽에 안재현씨가 안면도에서 배를 타고 물고기를 잡아서 돌아오면 아침 식사로 생선구이를 먹기로 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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