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찬성은 아버지 기산(이경영 분)과 삼촌 기유진(김영광 분)을 믿고 따르는 해맑은 귀공자와 치밀하게 범죄를 계획하는 섬뜩한 살인범의 두 얼굴을 가진 인물. 자신의 죄가 드러나고 사고로 인해 사지가 마비되자 "날 살리지 말았어야지. 지옥에 떨어져도 지금 내 꼴 보다 낫다"며 자살을 시도하는 등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면서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Advertisement
그는 이어 "왔다 갔다 하는 찬성이의 감정선을 따라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스스로도 부족함을 느꼈던 부분들이 있지만 앞으로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정제원은 2019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tvN '아스달 연대기'에 장동건 아역으로 출연,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