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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 특별 기획 '미스마: 복수의 여신'이 24일 32회 방영분을 끝으로 종영된 가운데 극중 무지개마을 주민 양선생으로 출연한 윤송아는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다른 감회를 밝히며 동고동락했던 배우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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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오회장(황석정 분), 홍선생(유지수 분)과 마을문고 3인방으로 호흡을 맞춘 윤송아는 첫 출연 당시 딸을 죽인 범인을 찾는 미스마(김윤진 분)와 묘한 자존심 대결을 벌이는 오회장이 오른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감초 연기를 완벽하게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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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함께 땀 흘린 스태프와 선배 연기자들을 떠올리며 "정말 너무나 좋은 감독님, 작가님, 롤모델 김윤진선배님, 따뜻한 황석정 선배님, 성지루 선배님, 유지수 선배님. 너무나 좋은 사람들끼리 뭉쳐서. 요 몇달간 촬영장에 있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습니다"라며 뿌듯한 심경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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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스마: 복수의 여신'으로 등장신마다 눈에 띠는 의상으로 '몰입 방지 패션' '신호등 패션' '표고버섯 머리' 등으로 불리며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인 윤송아는 출연 영화 '언니'의 개봉을 앞두고 바쁜 연말 일정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