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뷰티인사이드'가 3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지키며 종영했다. '황후의품격'과 '남자친구'가 2-3위에 올랐다.
2018년 11월26일에 발표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JTBC의 월화 드라마 '뷰티인사이드' 가 3주 연속 1위를 지키며 자체 최고 기록으로 종영했다. 2위는 첫 회을 시작한 SBS '황후의 품격'이 차지했고 방송을 한 주 앞둔 tvN '남자친구'가 먼저 높은 사전 반응을 보이며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주연 박보검과 송혜교는 일찍이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뷰티인사이드'의 서현진과 이민기는 각각 2위와 4위를 기록했다.
그 뒤로 새로 선보인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이 4위를,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 5위,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가 6위, SBS '여우각시별'이 7위 , tvN '계룡선녀전'이 8위, KBS2 '하나뿐인 내편'이 9위, OCN '신의퀴즈: 리부트'가 10위에 올라왔다.
출연자 화제성 10위권에는 '황후의 품격'의 장나라(5위)와 신성록(8위), '뷰티인사이드'의 이다희(6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의 서인국(7위)과 정소민(10위), '붉은 달 푸른 해'의 김선아(9위)가 포함되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8년 11월 19일부터 11월 25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9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하여 11월 26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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