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계룡선녀전' 윤현민의 심상치 않은 표정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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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윤현민은 정이현 역으로 분해 누구보다 이성적인 그가 선녀 선옥남원, 고두심)을 만나 서서히 사랑에 빠지며 변화해가는 모습을 유쾌하고 풋풋하게 보여주고 있다.
오늘(26일) 7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윤현민의 스틸컷에서는 최근 부쩍 웃음이 많아진 정이현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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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남을 앞에 두고 웃음기 없는 얼굴로 진지하고 심각한 이현의 감정이 예사롭지 않아 보이는 한편, 그녀를 바라보는 애틋한 눈빛이 더해져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것.
먼저 공개된 예고 영상을 통해서도 옥남을 좋아한다는 고백의 말과 혼란스러운 기억에 쓰러지는 모습 등 심상치 않은 모습들이 담겨있어 기대를 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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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주 방송분에서는 이현의 감정은 물론 그의 무의식에 담긴 사연과 이와 가까워지고 있는 전생의 실마리가 풀리면서 윤현민의 존재감이 더욱 높아질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윤현민이 활약을 더해갈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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