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엄지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으로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다. 극 중 엄지원은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전직 배우로 결혼 후 연예계 생활 대신 가정에 충실하며 완벽한 내조의 여왕의 삶을 사는 '이봄' 역을 맡았다. 하지만 김보미(이유리 분)를 만나게 된 전 후로 그녀의 평범한 일상도 180도 바뀌게 되고 그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다이나믹한 사건들은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키며, 안방극장을 사로 잡을 것으로 보인다.
엄지원은 드라마 '싸인', '무자식 상팔자',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조작', 영화 '박수건달', '소원', '더 폰', '미씽: 사라진 여자', '마스터'등 다양한 장르에서 캐릭터와의 완벽한 합을 이루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배우다. 엄지원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있는 그녀가 이번 드라마에서는 또 어떠한 모습으로 대중들과의 만남을 가지게 될 지,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엄지원은 영화 '기묘한 가족'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붉은 달 푸른 해' 후속으로 내년 1월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