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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31일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개봉 직후 2위를 유지하다 관객들의 입소뭉에 힘입어 14일만에 1위에 등극했다. 이후 신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데이빗 예이츠 감독)의 개봉으로 다시 2위로 내려앉았으며 6일만에 다시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통했다. 11월 22일 또 다른 신작 영화 '성난 황소'(김민호 감독) 개봉으로 2위로 떨어졌지만 그 다음날인 23일 곧바로 1위에 복귀, 무려 3번째 역주행 1위라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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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위는 9만6202명을 모은 '성난 황소'가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01만7179명이다. 3위와 4위는 각각 4만641명과 3만5476명을 동원한 '완벽한 타인'(이재규 감독)과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각각 493만631명과 220만10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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