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꽃이 피었네" 청순 미모 속 '최강 동안' 매력 by 이지현 기자 2018-11-27 10:26: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유미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27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흑백 사진으로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정유미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보이는 정유미는 고등학생 같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Advertisement한편 정유미는 배우 공유와 함께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소설을 리메이크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출연한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