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스카이펫파크(skyPetpark)는 27일 (화) 오늘밤 11시에 방송되는 '펫과사전'에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윰댕 부부가 출연하여 반려견 단추와 꼬맹이와의 행복한 삶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대도서관·윰댕 부부는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도서관의 경우 유튜브에 '대도서관TV'를 운영하고 있는데, 구독자가 180만명이 넘는다. 게임, 먹방, 토크 등 다양한 컨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어 1인 크리에이터계의 유재석으로 불린다.
대도서관·윰댕 부부의 반려견 단추(5살)와 꼬맹이(4살)는 부부가 만든 방송 콘텐츠에 종종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더불어 받고 있다. 단추와 꼬맹이의 모습을 그린 팬아트를 선물한 팬들도 있다. 부부의 단추와 꼬맹이에 대한 사랑은 크다. 대도서관은 꼬맹이를 이나영을 닮았다고 자랑한다.
단추와 꼬맹이는 꼬똥 드 툴레아종이다. 꼬똥 드 툴레아는 마다가스카르 섬의 항구도시인 톨리아라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톨리아라 항구에 피는 목화'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긴 털이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의 반려견으로 주목 받고 있다.
단추와 꼬맹이는 대도서관과 윰댕 중 누구를 더 좋아할까? 애정도 테스트 결과 단추와 꼬맹이 모두 윰댕을 선택해 대도서관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대도서관은 "단추와 꼬맹이가 하루의 피로를 날리고 한 주의 힐링을 선물해주고 있다"며 고마워했다.
한편 인기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윰댕의 반려견 단추와 꼬맹이를 만날 수 있는 '펫과사전'은 27일 (화) 오늘밤 11시 스카이펫파크에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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