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장영란이 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방송인 장영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는 미술학원 올만에.둘만의 짧은 데이트. 준우커트 역시 준우는 바가지머리 어울려 #사랑해 #흥많은아들#수다쟁이아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준우 군은 엄마 장영란을 끌어 안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준우 군의 귀여운 헤어 스타일도 시선을 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이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