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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는 올 여름 이적 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스타다. 그는 지난 7월 빗셀 고베에 새 둥지를 틀었다. 후반기 13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팀은 4승4무5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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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28일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는 지난 27일 공개 훈련을 통해 팬과 만났다. 이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J리그에서의 시즌을 돌아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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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는 등 변화는 필요하다. 강한 보강은 중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