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잠적설'에 휘말렸던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드디어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7일 여자친구의 소원과 신비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숙소에서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방송을 보던 팬들은 채팅을 통해 '다른 멤버들은 어디있냐'고 질문을 던졌고, 이윽고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안한 차림의 유주가 방송에 등장했다.
Advertisement
유주는 "우리 버디, 마이 러브"라고 팬들에게 인사하며 "보고 싶었어요. 곧 봐요 버디"라고 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주가 한 달째 스케줄에 불참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지난 3일에도 부산에서 열린 공연에 여자친구가 초청됐으나 유주는 불참했고,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사진이 올라오지 않아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에 행방불명, 탈퇴설 등 루머와 억측까지 이어졌고, 결국 소속사는 "유주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12월부터 정상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