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5000만원 채무 변제 불이행 논란…"사실 확인 중" by 김준석 기자 2018-11-28 11:09:27 Advertisement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도 채무 불이행 논란에 휩싸였다.AdvertisementYTN은 28일 우지원이 A씨에게 5천만원을 빌리고 변제하지 않았고, 상대가 이날 채무 불이행 혐의로 소장을 접수한다고 보도했다.이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우지원의 채무와 관련해 확인 중이다. 확인이 되면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Advertisement우지원은 1996년 인천 대우 제우스에 입단해 농구선수로 활약했으며 2010년 현역 은퇴하고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