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스틸에서 김준호는 기타 연주에 심취해 있어 눈길을 끈다. "안녕하세요~! 길거리 아티스트 찰리 킴이라고 해요~!"라고 운을 뗀 김준호가 세 자매를 위한 한밤의 미니 콘서트를 연 것. 김준호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세 자매의 이름을 넣어 노래를 부르는 등 한밤중 지칠 줄 모르는 연주가 계속됐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TV CHOSUN '한집 살림'은 연예계 스타들이 부모·형제 및 선후배, 절친 사이의 '두 집 살림'을 청산하고 '한집 살림'하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합가 리얼리티'. 오늘 28일(수) 밤 11시에 6회가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