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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이 활약을 예고한 '이윤'은 대한제국 황제 이혁(신성록 분)의 동생으로, 태후 강씨(신은경 분)의 둘째 아들이자 승계 서열 1위의 황태제다. 타고난 총명함을 지녔으나 태후의 극성스러움이 싫어 외부 활동을 극히 꺼린 관계로 국민들의 기억 속에서도 거의 지워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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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라마의 한 장면으로 알려진 사진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캐주얼한 복장과 자유분방해보이는 헤어는 신성록과 상반되는 이미지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항에서 캐리어를 들고 어딘가로 향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는 우수에 찬 눈빛이 이목을 집중시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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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 관계자는 "오늘 29일 방송에서 첫 등장을 앞두고 있다. 황제의 동생인 만큼 오승윤은 귀공자다운 매력을 100% 발휘하면서 설레는 러브라인 또한 표현할 것"이라며 "명품 연기자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오승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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