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모로코 친구들의 캐리어가 도착했다.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모로코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놀이공원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로코 닥터스 3인방의 모습이 펼쳐졌다.
신나게 즐기고 있던 모로코 친구들에게 희소식이 도착했는데. 바로 한국으로 오던 중 파리에 두고 온 캐리어가 호텔에 도착했다는 메시지였다. 그 메시지를 받은 친구들은 놀이공원에서의 일정이 남아있었지만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호텔로 직행했다.
이를 본 딘딘은 "진짜 쿨하다. 우리는 놀이공원 가면 뽕 뽑을 때 까지 타는데..."라고 말해 모로코 3인방의 '쿨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드디어 호텔에서 캐리어를 되찾은 친구들은 "이제야 사람이 된 기분이야", "내 예쁜 잠옷도 얼른 입고 싶어"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