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워너원이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30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 3주차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4508점, 앨범점수 56점, SNS점수 900점 등 총점 5464점을 얻으며 1위에 오르며 '국민픽' 그룹의 인기를 입증했다.
워너원의 첫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은 자신의 초동 판매량을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위는 방탄소년단(총점 2484점)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2018 AAA(Asia Artist Awards)'에서 대상을 비롯하여 올해의 아티스트상, 스타페이 인기상 등 5관왕을 기록해 올해 가요계 최고의 스타임을 입증했다.
뒤를 이어 엑소(총점 2201점), 트와이스(총점 1934점), 블랙핑크(총점 1677점), 제니(총점 1421점), 아이유(총점 1277점), 비투비(총점 1200점), 슈퍼비(총점 1106점), EXID(총점 1088점)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1월 3주차 아차랭킹에서는 EXID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EXID는 세 번째 싱글 '알러뷰'를 발매하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하지 못했던 솔지가 복귀해 완전체로 컴백했다. 신곡 '알러뷰'는 발매 후 벅스 차트 1위, 아이튠즈 1위 등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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