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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나서지 못함에 따라 손흥민이 1번 대체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서 나서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 뮌헨과의 원정경기에서도 최전방으로 나서기도 했다. 영국 언론들은 '손흥민이 출전정지 징계에서 돌아온다. 케인의 빈 자리를 메울 선수'라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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