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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은 팬의 졸업식에 참석해 화제를 모은 아이유 선배의 뒤를 이어 특급 팬 사랑을 뽐냈다. 유산슬은 최근 1집 공식 활동을 마치자마자 데뷔 전 팬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디론가 향했다. 이는 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자기 결정에 따른 행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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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이 찾은 '그곳'은 데뷔 앨범 '뽕포유'를 준비하던 당시 '사랑의 재개발' 신나는 버전과 애타는 버전을 두고 고민하던 무렵 찾아, 수록곡 선정 도움은 물론 에너지를 듬뿍 받았던 노래교실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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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유산슬은 '합정역 5번 출구' 2절 시작과 함께 노래교실에 등장해 라이브 무대를 직접 선보인 후 "100일 조금 넘는 시간 활동을 마치고 다시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유산슬입니다"라며 꾸벅 인사를 해 노래교실 현장을 열광하게 만들었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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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은 '사랑의 재개발2' 라이브 무대, 굿즈 전달까지 미니 팬미팅급(?) 시간을 보낸 후 어머님 회원님이 전달한 꽃다발, 말린 감 등 사랑이 듬뿍 담긴 선물을 감사히 받은 뒤 큰절까지 올렸다는 전언이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