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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12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홈경기에서 105대65로 이겼다. 이로써 SK는 2연승으로 리그 단독 1위에 올랐다. 더불어 2, 3라운드에 연거푸 KT에 패했던 아픔을 통쾌하게 설욕했다. SK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는 13득점-12리바운드-14어시스트로 시즌 1호(개인 7호)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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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헤인즈에 대해 "오랜만에 자기 역할을 충분히 했다"면서 "빠르게 뛰어야 수비에서 상대의 턴 오버를 유발하거나 패스를 해주는 등의 의미가 생긴다. 오늘도 빠른 움직임으로 외곽의 안영준에게 킥아웃 패스나 엔트리 패스를 해주는 등의 역할을 잘 해줬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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