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로 돌아오는 배우 이연희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말간 얼굴에 무심하게 넘긴 단발머리, 커다란 슈트를 입은 이연희의 낯설고도 쿨한 순간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요즘 촬영 중인 드라마 이야기와 함께 그녀의 머릿속을 채우고 있는 생각과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에서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은 그녀는 이번 역할을 위해 실제 강력반 형사들의 인터뷰 자료를 찾아보며 참고했다고.
오랜 시간 배우로 살면서 늘 선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한다는 이연희. 마음이 우아하고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녀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1월20일에 발행되는 '그라치아'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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