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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분장으로 커다랗게 부풀어 오른 배를 소중하게 안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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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배수지는 극중 하정우의 임신한 아내 최지영 역을 연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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