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친한 예능'에 '미스트롯' 3인방 홍자-정다경-숙행이 떴다.
21일 방송된 MBN '친한 예능'에서는 강원도 강릉으로 떠난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의 첫 번째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미리 도착해 있던 '미스트롯' 3인방 홍자-정다경-숙행을 보고 깜짝 놀랐다. 트로트 여신 3인방이 설을 맞아 특별히 '친한 예능'을 찾아준 것.
멤버들 몰래 촬영장을 찾은 홍자, 정다경, 숙행은 고운 한복을 차려 입고 멤버들을 위해 갈비찜부터 잡채, 전에 이르기까지 명절음식을 준비했다. 또한 소개부터 간드러지는 트로트와 남다른 흥으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군 세 사람은 멤버들과 팀을 이뤄 숙소 선택권을 건 최후의 대결에도 참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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