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인터밀란이 첼시 스트라이커 올리비에 지루 영입을 다시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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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스카이 이탈리아를 인용해 '인터밀란이 페르난도 요렌테(나폴리)를 데려오려했지만 무산됐다'며 '다시 지루 영입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인터밀란은 공격력 강화를 위해 지루 영입을 결정했다. 그러나 이적료가 맞지 않았다. 인터밀란은 400만 유로를 원한다. 반면 첼시는 1000만 유로를 설정했다. 양 팀의 견해차이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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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인터밀란은 요렌테로 타깃을 바꿨다. 상황이 바뀌었다. 나폴리의 드리스 메르텐스가 다쳤다. 요렌테가 필요했다. 결국 나폴리는 요렌테를 내주지 않기로 했다.
다시 인터밀란은 남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지루에 올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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