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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하는 권인하는 1980~90년대 가요계를 뒤흔든 살아있는 전설이다. '비오는 날 수채화'로 큰 인기를 얻은 권인하가 국밥집을 찾아와 젊은 시절 함께 활동한 故 김현식, 김광석과의 일화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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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권인하는 수많은 명곡을 남긴 천재 뮤지션 故 김광석과의 마지막 만남을 떠올린다. 권인하는 "광석이가 가기 2달쯤 전인가, 평소 행동이랑 다르게 거칠었다"라며 이야기를 꺼낸다. 권인하는 그런 김광석을 야단친 이후 작별인사도 하지 못한 채 떠나보내야 했던 사연을 담담히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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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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