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김준수와 손호준이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17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드라큘라 관객모드 재밌게보고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준수와 손호준의 다정한 셀카가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수는 샤롯데씨어터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드라큘라'로 뮤지컬 데뷔 10주년의 문을 열었으며, 손호준은 JTBC 새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에 출연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