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순재가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고액 기부자 모임)에 가입한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1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은 이순재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았다.
앞서 이순재는 지난달 독거노인들을 위해 광고 모델료 전액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 이에 대해 이순재는 "늦은 감이 있었지만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고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순재는 이서진이 2020년 첫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는 리포터의 말을 듣고 "역시 이서진은 이서진이다. 작년에 광고 많이 찍더라"고 재치 있게 응대했다. 그러면서 "(이)승기는 안 하나?"라고 덧붙여 웃은을 안겼다.
한편 이순재는 지난달 3일 명륜진사갈비와 함께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총 3억 원을 전달하며 나눔명문기업과 아너 소사이어티에 국내 최초로 동시 가입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