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 측과 A씨 측이 음원 사재기 및 불법 바이럴 마케팅 의혹과 관련, 사태 파악에 나섰다.
29일 '미스터트롯' 출연자인 A씨가 2018년 10월 앨범을 발표한 뒤 음원순위 조작 업체에 8000만원을 내고 사재기를 시도했으며, '미스터트롯' 출연 중에도 댓글조작 등 불법 바이럴 마케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미스터트롯' 측은 "내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A씨 측 또한 "확인해보겠다"고 전했다.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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