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떠오르는 '멍뭉미' 스타 츄. 작고 귀여운 강아지상 연예인 계보를 잇는다.
여자 연예인들은 얼굴형에 따라 동물에 빗대어 대표적으로 강아지상, 고양이상 미인으로 나누곤 한다.
대표적인 강아지상 연예인으로는 박보영, 수지, 아이유 등이 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살짝 처진 눈꼬리, 동그란 얼굴형과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선보이는 스타들이다.
'멍뭉이+미' 스타 츄는 이름까지도 깜찍한 강아지가 떠오르게 만든다.
하이텐션 리액션과 상큼한 과즙미 매력 눈빛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녹이기 충분하다.
걸그룹 '이달의 소녀'에서 깜찍한 애교를 담당하고 있는 츄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귀여운 비주얼과 깜찍 발랄한 애교 만점 매력으로 팬들을 설레게하고 있다.
츄의 별명 '츄하트'는 팬사인회에서 손으로 동그라미를 만든 다음 윗부분을 깨물어먹으며 하트를 만드는 동작이 팬들에게 츄하트로 불리게 되며 유행이 되었다. 이후 많은 동료 스타들도 따라 하며 유행을 이어갔다. 아직까지도 츄의 시그니처 포즈가 되고 있다.
츄는 이달의 소녀에서 깜찍한 매력을 담당하고 있지만 보컬 실력도 만만치 않다고 한다. 앞으로도 이달의 소녀 츄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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