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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 日 공연 취소→팬들 위로 "여러분들 만날 기회 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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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에 팬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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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동해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럽게 모든 일정들이 하나 둘 취소가 되어서 많은 분들을 만날 기회가 없어지고 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모두 건강이 제일 중요 하기 때문에 건강을 잘 챙기시고 아프지 않은 모습으로 빨리 만나요"라며 "저 역시도 건강을 잘 챙기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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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는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정부로부터 한국 입국 제한 방침을 받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공연 개최를 보류한다"며 "대체 공연의 유무, 환불 여부에 대해서는 다시 안내하겠다"고 공지했다.

당초 슈퍼주니어는 오는 25일과 26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단독 콘서트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슈퍼쇼8: 인피니트 타임'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일본 당국의 한국인 입국 제한으로 인해 공연이 잠정 연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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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월 28일 정규 9집 리패키지 'TIMELESS'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단체, 개인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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