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가수 예지의 '홈 스텝' 챌린지에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예지는 지난 5일 신곡 'HOME'(홈)을 공개,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HOME'은 서정적인 일렉 기타에 피아노 선율이 더해진 중독성 강한 팝 발라드로, 예지만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곡이다.
특히 'HOME'의 포인트 안무인 '홈 스텝'이 아티스트는 물론, 대중 사이에서 화제다. '홈 스텝'은 'HOME' 후렴 멜로디에 크록하 스텝을 맞춰 추는 것으로, 커플 댄스부터 솔로 등 각양각색 챌린지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미스트롯' 하유비와 강예슬, 김경현을 시작으로 네온펀치, 세러데이, SIS(에스아이에스), 데뷔를 앞두고 있는 마이스트, 인플루언서 최지원, 아우라(AOORA), 전창하 등 장르불문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챌린지를 공개하며 '홈 스텝' 열풍에 동참, 참여 욕구도 더하고 있다.
'홈 스텝' 챌린지로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는 예지는 음악방송 출연과 동시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신선한 변신으로 대중의 호평까지 받고 있다.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예지는 'HOME'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shyun@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