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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한국 내의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73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50여명에 이르렀다. 이는 중국을 제외하고 세계 최대의 피해규모"라며 "손흥민이 코로나 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며 비정부기구(NGO) 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에 1억원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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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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