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영국 언론 더선은 20일(한국시각) '호날두는 이탈리아의 아버지의 날을 맞아 속옷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채 체격을 뽐냈다'고 보도했다.
3월19일은 이탈리아에서 '성 요셉 대축일'이자 '아버지의 날'이다. 세리에A에서 뛰고 있는 호날두는 이탈리아 아버지의 날을 맞아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더선은 '호날두는 이탈리아의 아버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속옷 브랜드와 협업을 했다. 그는 속옷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나섰고, 우람한 체격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여자친구와 함께 아이를 키우고 있다. 그는 "아버지가 되는 것은 특별한 일이다. 나를 완전히 변화시켰다. 내가 몰랐던 사랑을 가르쳐줬다. 나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었다. 내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에 대해 다른 관점을 줬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탈리아는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다. 19일 기준으로 이탈리아 전국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5000명을 넘어섰다. 세리에A 역시 리그 중단을 선언했다. 호날두는 이탈리아를 떠나 고향인 포르투갈 마데이라에서 머물고 있다. 그는 일광욕을 하는 등 비교적 안전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