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동현배가 '루갈'에 캐스팅됐다.
OCN 토일드라마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 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이다. 잔혹한 범죄조직 아르고스에 의해 두 눈과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루갈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경찰의 복수를 그린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루갈'은 OCN의 레전드 작품을 이끈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이 주연을 맡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OCN이 기존의 장르물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SF 액션 히어로물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기대를 높인다.
동현배는 극 중 유명 재즈팀 리더인 '이재한' 역을 맡아 연기한다. 화려한 연주 실력을 뽐내고 무대에서 내려온 '이재한'이 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안방극장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동현배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유쾌함과 진중함, 선과 악을 오가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트랩'에서 '서기자'로 변신하여 안정된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루갈'에서도 대활약을 펼칠 배우 동현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우 동현배가 캐스팅된 '루갈'은 매주 토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