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진주시청은 3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됐다고 밝혔다.
61세 여성과 62세 남성이다. 부부인 것으로 알려진 이들의 주요 이동경로는 성지원 골프연습장과 옵티마미소약국, 스파랜드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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