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한지우가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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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소속사 매그넘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스포츠조선에 "한지우가 오늘 오전 3.4kg의 딸을 출산했다"며 "한지우는 자연분만으로 득녀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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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2010년 KBS 2TV 드라마 '정글피쉬 2'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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