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내 아들은 레인저스에서 행복해."
Advertisement
'레전드' 게오르게 하지의 말이다. 하지는 최근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그의 아들 이아니스 때문이다. 이아니스는 아버지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특유의 기술과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빼닮은 이아니스는 빅클럽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토트넘, 라치오 등이 이아니스를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하지는 일단 서두를 생각이 없는 듯 하다. 하지는 13일(한국시각) 트라이벌 풋볼과의 인터뷰에서 "스티븐 제라드 감독은 이아니스와 잘 지내고, 이아니스 역시 스코틀랜드에서 행복하다"며 "현재 이아니스는 레인저스에 임대 중이며, 그는 현 상황에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지켜볼 것이다. 상황이 매일 바뀌는 것은 아니다"며 "일단 상황은 레인저스에 달려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매일 답을 요구하지는 않을 생각"이라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