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 오드손 에두아르 영입의 선두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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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아스널이 셀틱의 스타 공격수 에두아르 영입전에서 가장 앞서있다고 보도했다.
에두아르는 1998년생 프랑스 출신 공격수로, 2016년 파리 생제르맹에 입단한 뒤 2017년 셀틱에 임대를 떠났다. 셀틱에서의 활약에 2018년 완전 이적을 했고, 이번 시즌 혼자 27득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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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이 유력시되는 피에르 오바메양, 알렉산드로 라카제트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로 셀틱 에이스를 점찍었다. 오바메양과 라카제트는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스널이 에두아르 영입에 가장 근접한 가운데, 에버튼도 에두아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에두아르의 몸값은 2500만파운드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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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 외 도르트문트, 잘츠부르크, 리옹 등이 22세의 신예 공격수를 살피고 있지만 현재 상황에서 볼 때 아스널과 가장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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