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우스만 뎀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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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윙어 뎀벨레의 이적설이불거지고 있다. 2017년부터 바르셀로나에서 뛰어온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는 최근 팀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를 대신해 뎀벨레를 영입했는데, 바르셀로나는 줄기차게 네이마르 복귀를 원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뎀벨레는 자신을 원한다고 알려진 맨유행을 저울질하기 위해 동료들과 얘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뎀벨레는 같은 프랑스 출신이자 맨유 공격수인 앙토니 마르시알에게 이적에 관한 내용들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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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현재 햄스트링이 좋지 않지만,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 맨유가 선두로 나선 가운데 아스널도 상황을 주시중이다. 바르셀로나가 처분이 급해지면, 이적료를 할인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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