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손태영이 집콕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9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도 해보고..밖도 내다보며...먹거리를 찾는 나는 오늘도...잘 보낸거 같아요. 좋은 꿈 꾸세요(Good night^^)"라는 글과 함께 집콕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늦은 밤 자택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일상에서도 빛나는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손태영은 누리꾼들의 댓글에도 일일이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 누리꾼은 "그냥 좋아요~ 태영씨~"라고 적었고, 이에 손태영은 "그냥 싫어요 듣다가 그냥 좋아요 들으니까 아 역시 말의 힘이란^^ 기분이 좋아지네요 고마워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근데 마지막 언니사진 좀 무섭..넘기다..깜놀.."이라는 댓글에도 손태영은 "초췌한 밤의 모습"이라며 유쾌하게 답했다.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