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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18세 이하 팀 사령탑인 스타니슬라프 마첵 감독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홀란드와 함께 했던 기억과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홀란드는 독일 도르트문트로 이적하기 직전이었다. 홀란드는 지난 1월, 맨유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도르트문트를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당시 이적료는 2000만유로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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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홀란드는 그를 보기 위해 노르웨이에서 온 여자친구를 금방 고향으로 돌려보냈다고 한다. 운동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여자친구를 돌려보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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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당시 개인 운동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한다. 당시 홀란드는 마첵 감독에게 "나는 매일 집에서 윗몸일으키기 1000번, 팔굽혀펴기 300번씩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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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계적 빅클럽 레알 마드리드, 한 차례 고배를 든 맨유 등이 그를 영입을 노리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